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본명 촌스러운 연예인 예명 짓는 법2.jpg

ㅇㅇ |2022.05.13 13:32
조회 17,609 |추천 31






 

 



: 경상도 사투리 할줄 알아요?


: 저 대구에서 왔는데요






 



: 이름이?







 




(미친 예명 못 정했는데 어떡하지)








 



(누나 어떡해요)








 



그때 호영의 눈에 보이는 한 사람









 



강유성입니다!!!!!!!!









 

 




(띠-용)


저요?????










 




강유성 (스타포스 매니지먼트 1팀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뭐 잘 어울리네~

매니저 이름으로 예명 지으면 대박난다잖아

서강준도 원래 하정우 매니저 이름이였어~







 



네! 유성 선배님도 허락해주셨습니다!

완전 드라마틱하지 않습니까??

배우 여깄습니다!! 하고 손을 번쩍 들었는데 시덕이 얘가 감독님한테 안 쫍니다!






 



또 사투리 쓸줄 아냐니까 막 유창하게 사투리를 하는겁니다!!

내가 예뻐가지구!!!







 



참 신기하단 말이야~

꼭 그렇게 되는 애들이 있다? 하늘에서 툭 떨어진 것 마냥








 

 



금토드라마 <별똥별>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ㅌㅂ에서 볼 수 있음ㅎㅎㅎ)

















 





참고로 작가가 실제로 엔터사 근무한 경력 있음





추천수31
반대수1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