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올해 6살인데 아직 생일 안지나서 만 4살임,,
작년 11월 20일에 데리고 와서 어릴때 모습은 사진으로만 봤지만 그래도 지금 다 큰 모습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자랑하고 싶어서 글 올려봄❗️
말 안들을때도 많고 너무 못났다고 생각 드는 순간도 많지만 그래도 내 새끼다 내 가족이다 생각도 매일 매순간 하고 만난진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 이젠 없어서는 안될 존재야 나한텐
만 4살로 생각하면 아직 어리고 나랑 함께 할 날이 많지만 6살이라고 생각하니 요새 평균 수명이 늘었다 해도 반은 된거니까 너무 속상하더라
그래도 얘 만나고 나서 너무 행복해
자다가 깨서 다지야~ 하고 부르면 어디선가 탁탁탁 하면서 걸어와서 내 옆에 탁 오는데 항상 공 물고오거나 인형 물고오는데 그 때 정말 세상 예쁘더라
다지야 엄마가 많이 부족하고 못났지만 더 노력해서 좋은 엄마 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