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하는 아버지로부터 엄마 지키는 방법
쓰니
|2022.05.15 11:32
조회 850 |추천 0
안녕하세요판에 눈팅하던 20대 학생입니다여기 네이트 판에 현명한 아주머니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글 올려봅니다저희 아버지라는 작자가 3년 전부터 지방 모처에서 교육업에 종사하는 여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고, 저와 저희 엄마한테는 끝까지 아니라고 지금까지도 발뺌하고 있으나저희 아버지 형제들까지도 서로 인사주고받고 저희 엄마를 가해자로 몰아서 저희 엄마가 억울하게 당하게 생긴 모양새로 흘러가고 있습니다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복수를 하는 길이 현명한 방법일까요?지금 저희 어머니 앞으로도 제 앞으로도 은행빛이 엄청 많고빛을 받아서 투자를 했다가 그걸 그대로 사기를 당해서아직 갚지도 못하고 있어요빛을 끌여들어서 투자할거는 아니다라고 누차 얘기했는데안들어먹더니 지금 이모양이 되었지요그리고가족 중에 중병환자도 있습니다그 여자에게 역공으로 연락을 하니고소한다고 막 날뛰고 있는 상황이고요지금 아버지 형제들은저희 집안 사정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이없는 걸 넘어서서 황당한 짓거리를 하고 있고요우리 엄마가 고생 얼마나 많이 했는데음주, 무면허 저 초등학생 때부터 시작해서사기 등까지 법원 판결만 7번 받았고요 아버지란 사람은저 초등학생 때 파산해서 쫄딱 망했었고2~3년 지나서 풀리려고 하다가여자 전과가 처음도 아니에요아버지가 바람이 났는데 상대 여자가 사기 치고 내빼서또 망하고경찰에 고발이 되어서 여하튼그 여자 사건 터진 이후에엄마가 아버지한테 난리를 치니까아버지가 물건 집어던지고 엄마 응급실 실려간 적도 있었고요요즘에는본인도 엄마한테 더 한것도 했으면서지금 엄마 트집잡으려고 하는게 제 눈에도 훤히 보이네요그리고 자기가 잘못한 지난 얘기 반복하는거 싫어하고지금 제가그 여자 집에 가서 뒤집어놓고 깽판을 쳐서 어떻게 하나 보자지금 세게 안해서 결과가 어떻느냐 이랬더만저희 엄마는 어떻게 해야할바를 모르고 패닉에 빠져있으신 것 같은데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그리고지금 밖에서 엄마와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고 있고저희 엄마가 주위 사람들한테있는 사실을 그대로 얘기한 것뿐인데자기가 엄청 쪽팔리대요 자기가 엄청 쪽팔려서 사람들이 자기 말을 믿으려 하겠어? 하면서오히려 너때문에 지금 자기가 주위 사람들과 관계가 끊겼다고 본인이 계속 그여자와 그런거 아니라고 엄청 고래고래 소리를 치면서 난리를 쳐요우리 불쌍한 엄마 그래도 아버지라는 작자의 말을 마지막까지 믿고 싶은건지 이런 식으로 막 가해자로 몰려서 그 여자와 아버지, 아버지형제들에게 어떤식으로 대응을 해야할까요?이가 갈릴 정도인데답 좀 부탁드립니다그리고아버지한테 아직 내색은 안하고 있는데전에도 한번 내색을 했다가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가족을 버리던지 나를 버리던지 선택해', '지금 거기서 짝짝궁 하고 있어? 뭐하고 있는거야? 지금 빨리 택시타고 나한테 와." '형님하고 만나서 얘기하고 있어.', '무심한사람', '성적인 ~~~' 이런 문자를 주고받는게 의부증 환자가 미쳐서 날뛰는걸로 보이나요 아니면 불륜남녀끼리 지랄하는걸로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