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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전후 상사의 연락

toooooo |2022.05.15 11:33
조회 16,319 |추천 3
30대 예체능쪽 직장인입니다 10년째 이 직종에
종사하고있지만, 직업 특성상 폐쇄적인 문화가
있지만 다 장단점이 있다 생각하고 나름 좋아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 중에 이곳서는 3년째 근무중인데
제가 이일과는 맞지 않고 마인드가 이상한건지
해서 공유해보려고해요

1.출근전 퇴근후 카톡이나 전화 업무 얘기
늘 드는생각( 거의 매일 회의하는데 그때하면 안되나)
정말 급한건 이해를 한다만 보통 그러지않고
출장 가면 전화가 10통씩 기본으로 옵니다.

2.당직서야 하는날이많은데 수당없을뿐더러
당연시 되는게 많음 이렇게 되면24시간 근무인데
그에 비례해 휴식시간 보장이안됨.(자기는 한번도
안함 아니 못하는게 맞음)

3.작년쯤인가 회사가 어려워졌다면서
급여 삭감을 단톡으로 통보함 (결국 하진 않았지만)
생색을 평소에 돌려서 하는 경향이있음

그외 다른것들도 있지만 비슷한 맥락이라
이정도가 제가 이해할수없는 부분인데 ..
늘 주인의식이 있어야한다는데 도대체 주인의
지분이 1%도 없는데 어떤 마음이여야 주인의식이
생기는걸까요 이미 제 마음에 기준은 아니라고 하는데
빠른 탈출이 현명한거겠지요? 비슷한 경험을 하시거나
퇴사하셨던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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