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부부이고
사이 좋지않음
남자는 맨날 일하느랴바쁘다고 12~1시쯤들어옴
일찍들어오는날은 한달에 한번정도 손꼽음
주말에도 미팅이있거나 출장생기거나
공사다망함
여자는 5살 느린아이키움
일주일에 4번은 느린아이들다니는 학원라이딩
그외 애랑시간보내고 계속집
다른지역에서와서 친구딱히없고 애때문에 애하원후는
애없이는 못나감
주말에도 거의 애 혼자봄
남자가 사업상 귀찮게하는사람들이많아서
나중에 번호옮기든지 하나더쓴다고
폰하나더만듬
그얘기를 여자한테안해줌
추후에알게됨
아직 제대로쓰지도않았고
계집질하는것도아니고 모하나찔릴거없는데
말안한게 왜미안해하고 잘못인지모르겠다고함
이쯤되면 정하나없고 이혼하는게 답인듯한데
폰을하나더만들면서 얘기안한게 하나도이상할게없다는건
님들이볼때는
당당한남자가 이해안가나요
화내는 여자가 이해안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