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기술을 외주로 돌리다보면 삼성은 퇴보를 겪게 될꺼야.
이야기했던 교체형 조립식 스마트폰은 30년 동안 미래를 보장할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이지..
아마 스마트폰 업계의 관계자들이라면 이것에 대한 가치를 이해했을꺼야.
단순하게 하드웨어의 구조의 변경이 아니야.
구조적 한계를 해결했을때 혁신이 발생되지.
반도체의 2nm이상의 공정도 개발하되 CPU 컨셉도 다르게 만들어지겠지.
스마트폰 기본 모델에는 메인 보드에 CPU 2개를 장착할수있도록 설계하고,
기본에는 2코어 정도의 CPU면 돼, 기본에 해당하는 CPU고 사용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어,
CPU의 2개를 연결했을때 1개를 사용하는것 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내겠지.
그뿐만 아니라 메인보드가 어떤것을 사용하냐에 따라 CPU 4개를 장착할수있고,
CPU 연산 과정에서 데이터 처리의 병목 현상 해결도 중요하지.
CPU 4개를 장착했을때, 메인보드 설계에 따라 더 효과적으로 성능과 발열을 잡을수있겠지.
GPU도 4개까지 장착하도록 하며, 쿨러 장착도 가능하게 설계하지.
결국 커스텀 개념이 현실화되고, 하드웨어의 개념이 달라지는거야.
지금은 단 하나의 칩에 모든것을 넣는다면, 이제는 자신이 원하는 기능만 골라 넣는 시대가 오는거지.
하이엔드 모델이냐 플래그쉽 모델이냐에 따라 다르게 설계되겠지.
이것도 결국 시장 구조에서 결정돼, 무리하게 좋은 성능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기업이 등장하는경우,
그 기업을 상대로 가격 경쟁력을 우위를 잡을수있도록 설계 해야겠지.
그래서 이런 시장 환경을 조성하려면 치열하게 경쟁하다가,
한 쪽에서 모든 기업을 인수 합병을 하고, 그 뒤에 이런 방향으로 틀어오는경우가 많았지.
요새는 협업이라는 개념으로 서로 이익을 공유하기도 하닌깐,
과거의 방식만이 옳다고 할수는 없어,
30년 미래를 본다면 삼성은 CPU를 외주로 돌려선 안되지.
방향에 대한 결정권을 다른 경쟁 기업에게 넘기는거야.
사실 업계를 주도할 능력이 없을때나 외주를 하는거야.
스마트폰은 PC를 대체하게 될꺼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성능이 비약적으로 커지는 시기가 찾아오겠지.
이런것도 가능해, 하드디스크를 모니터에 결합하는거고, 기본 CPU를 사용하는거지.
모니터에 컴퓨터 기능이 들어가있지만 성능이 좋진 않아.
하지만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스마트폰의 CPU로 하드웨어를 움직이게 하는 기술,
이것도 착수만 하면 가능하지. 모니터에 있는 CPU를 멈추고, 스마트폰의 CPU를 기준으로 돌아가게 하는건데,
이런 기술력을 가지게 되면, 역시 스마트폰은 대체하게 되겠지.
GPU 역시 마찬가지야. GPU칩에 고전압과 쿨러로 성능을 끌어올리는데,
칩의 크기를 키우면 낮은 전압으로도 높은 성능을 발생시킬수있지.
결국 GPU도 칩의 크기가 커지고, 4개까지 장착하는거지.
향후 30년 동안 조립식 스마트폰의 전자 상품의 미래 주역이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