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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의 소득신고

조언구하는이 |2022.05.17 19:28
조회 389 |추천 0
작년에 일한 급료 300.000원을 아직 못받았는데(보내주겠다고 하고 안 보내줌), 금번 소득세 신고하려고 국세청 전산망에 접속해보니 전 직장에서 급료지급했다고 저의 소득신고창에 뜨네요. 혹시나해서 통장정리해서 다시보니 역시나 입금 안된 상태를 분명히 확인했어요. 그래서 전 직장에 연락해보니, 자기들은 입금했기에 소득신고창에 떴겠지하며 같은 얘기만 또하고 또하고 되풀이 하는군요. 심지어는 통장 복사해서 문자로 보내주어 미입금 확인시켜주었는데도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회사 너무 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참는 상태인데요. 많이 억울하네요.  무언가 대응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회사가 일 시키고 임금을 지급안하고 했다고 국세청에 허위로 행정신고 한 경우잖아요. 답변 조언도움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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