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분명히 포식자고, 재미로 사냥을 하기도 하며, 천연기념물들도 사냥해 죽이는데다 개채수는 대책없이 늘어나기만 하고 있는게 현실임https://petokoto.com/articles/1332특정 국가에선 고양이 사냥은 미덕으로 취급될 정도고, 일본의 경우엔 주기적으로 대량 살처분 후 시체는 폐기처분하는걸 국가적으로 몇년간 지속적으로 행해오는 중임
물론 학대하는걸 정당화 하려고 유해조수 운운하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동물학대하는 인간들은 문제인게 맞고, 사회에 있어봐야 도움 안되는 존재인건 맞지만그건 길고양이들도 사실상 똑같은 입지고, 캣맘도 다를바 없는 상황인거임.일본의 이야기긴 하지만 자기 집 근처에서 고양이 밥 줫는데도 주변 인물들의 신고로 인해 벌금형 물은 케이스도 있음 (https://www.joongang.co.kr/article/4174388#home)
이런 말하면 TNR 효과있지 않냐 하는 사람 나올텐데,실질적으로 국내에서 TNR은 효과가 미미한, 실패한 정책이라고 보는게 맞음(https://www.sedaily.com/NewsView/1Z5GBD9LQ1)일본 포함 여러 국가에서 살처분이나 사냥같은 극단적인 방법을 쓰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임
좀 불쌍하단 이유로 고양이 밥 주는거에 우호적인 사람들 많이 보이는데, 그러지 마셈...정말 동정 가면 책임지고 데리고 가서 키우는게 올바른 자세인거임. 자기 행동의 결과가 어떨지 생각 않고, 순간의 동정심으로 움직이는건 선도 못도 아님. 그냥 자기만족을 위한 이기심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