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사건사고 과정에서 번복된 경우가 있어서 김가람 사건
도 그냥 지켜보기만 했는데 (예. 임효준, 이나은, 효린, 신기루, 홍
현희 등) 사실 생각해보면 사건이 번복되는 사례를 보면
1. 해당 당사자에 대한 사건을 커버치거나 좋은 점을 말하는
증인이 많이 나온다.
2. 당사자가 소속사 뒤에서 숨지 않고 직접 나서서 언급한다.
3. 경찰 조사 시 대면해서 얘기하자고 한다.
이런 공통점이 있잖아?
근데 김가람은 그 어디에도 해당 안되는 느낌임.
위 3가지 외에 또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