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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휴대폰 사기를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웅앙 |2022.05.20 15:56
조회 345 |추천 0

작년 11월쯤에 아이폰 13프로 유플러스샵에서 36개월 할부로 구입해서 쓰고 있다가 작년 12월에 우연히 휴대폰도매직판점에서 제가 유플러스에 약정한 것을 보고 자기네에서 더 이득적으로 바꿔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쓰고 있던 산지 별로 안된 멀쩡한 유플러스 소속 아이폰 13프로를 도매점에 반납하고 (여기서 아무런 혜택을 받지 않았습니다) KT로 통신사를 변경해 KT소속 아이폰 13프로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었는데

약 5개월이 지나 뒤늦게 안 사실이 KT 요금과 단말기할부금은 제 계좌이체로 유플러스 단말기할부금은 엄마 신용카드로 지금까지 이중으로 단말기 할부금이 나가고 있었답니다. 이거 완전 손해 아닌가요?

계약 당시로 돌아갔을 때 그 직원이 2년만 사용하면 아무런 비용 없이 깔끔하게 바꿀 수 있고 저에게 이득적인 내용만 강조해 설명하고 멀쩡한 핸드폰 바꿔놓고 단말기 이중으로 나간다는 내용은 강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저 사기 당한 거 맞죠? 이걸 5개월 뒤에 알게 되어서 저랑 엄마는 분노중이고 그 사람한테 톡으로 따지니 계속 서류에 이미 그렇게 써있다고 2년만 쓰면 바꿀수있다고 이말만 하면서 둘러댑니다

화가나서 kt 측에 이사실을 말했고 하루뒤에 처리 내용을 알려주신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멀쩡한 핸드폰 통신사 옮겨서 단말기 할부금 이중으로 나가게 하는게 정상인가요?



지금은 연락도 안봅니다 통신사 측에 연락해서 해당 가게 컴플레인 건 상태인데 연락조차 안오고 있습니다



+월요금 싸게 해준다고 해놓고 뒤늦게 보니 48개월 가입시켰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아이폰13슈퍼체인지 있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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