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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한국 여자만의 유별난 심리

ㅇㅇ |2022.05.20 18:57
조회 11,691 |추천 14

여자는 피해망상이 심하다.


본인이 피해받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온갖 망상을 떨어서 어떻게든 피해를 봤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고 믿고 

망상 속에서 가해자로 지목한 인물에 대해서 

안 좋은 소문을 현실 세계에서 퍼뜨린다.

여자 두뇌 속 특유의 3류 소설(망상)이 있다.


그냥 본인이 피해자가 되고 싶은 심리가 있다.

어떤 느낌이냐면

순정 로맨스 소설 속에서 비참하게 버림받은 여주인공 같은 역할도 해보고 싶은 심리?


난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았어, 피해를 봤어, 가해를 당했어, 공격을 당했어

그러므로 나는 비련의 소설 속 여주인공이야 하는 심리?

그래서 우울증도 허세나 감성을 목적으로 한 패션 우울증이 있다.


막.. 그 한국 여자만의 유별난 표현들이나 문화가 있는데 예를 들자면

남편의 애를 내가 낳아줬다. 
꾸밈을 강요 받았다. 막 이런 표현들 


부부 사이에 애 낳은 것도 본인이 희생을 당한거고

화장을 한 번 해도 본인이 꾸밈을 강요 받은 피해자로 만들어 버림


그냥 어떻게든 본인을 피해자로 만들어 버림. 

정말 유별난 심리임 

그래서 예전에는 길고양이 아무도 관심 안 가졌는데

어느 순간 또 고양이 한테 관심을 가진다.


고양이라는 도구가 버림받은 비련의 여주인공 케릭터 역할에 몰입하는 데 도움을 주는 모양.

여자 특유의 감성으로 암묵적으로 고양이로 통일이 된 듯. 

그래서 요즘 길고양이 엄청 핫한 이슈고 막 그렇다.


사람이 최면에 걸릴 때 라이터 불빛이나 시계추라는 도구에 의지해서 몰입이 더 잘 되듯이

고양이라는 도구로 어떤 역할에 몰입을 하고자 하는 것.


또한 본인한테 잘해주는 남자한테는 크게 매력을 못 느낌

잘해주는 남자 보다 본인을 다스릴 수 있는 남자한테 매력을 느낌


남자 외모가 제일 중요하긴 하겠지만 남자 서열 같은 거 굉장히 중요하다.

아무리 본인한테 잘해줘도 급 낮은 남자가 잘해주는 건 큰 매력을 못 느낌


아무리 못된 남성이어도 리더쉽 있고 남자가 좀 남자답고 서열 높고 그런 케릭터에

가장 큰 매력을 느끼는 듯

추천수14
반대수72
베플ㅇㅇ|2022.05.21 05:41
엥? 피해망상 심한건 한남 아님? 만날 김치녀와 쉐도우복싱 하고 있던데
베플ㅇㅇ|2022.05.21 02:55
남자들은 여자가 안 자주고 안사겨준다고 본인을 피해자로 만들어버리는데 뭐... 서브웨이에서 주문할때 압박받아서 눈물흘렸다는거 유~명하잖어? 여자가 안사겨준다고 사회에 불만가져서 칼부림하질 않나.. 여자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여자 부모를 죽이질 않나.. 여자들이 태중 성별감별 낙태당해서 안태어나서 여성인구 줄어서 여자 못사귄다고 역차별이라 하질 않나... 내가보기엔 한국남자도 참 유별나다..
베플ㅇㅇ|2022.05.21 00:33
이게 진짜 피해망상증 환자가 써내린 글인데..ㅋㅋ 뭔 개소리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써.. 이런 생각을 골똘히 갖는 것만으로도 그 여자에대한 집요함과 자기합리화만 심해지나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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