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피해망상이 심하다.
본인이 피해받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온갖 망상을 떨어서 어떻게든 피해를 봤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고 믿고
망상 속에서 가해자로 지목한 인물에 대해서
안 좋은 소문을 현실 세계에서 퍼뜨린다.
여자 두뇌 속 특유의 3류 소설(망상)이 있다.
그냥 본인이 피해자가 되고 싶은 심리가 있다.
어떤 느낌이냐면
순정 로맨스 소설 속에서 비참하게 버림받은 여주인공 같은 역할도 해보고 싶은 심리?
난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았어, 피해를 봤어, 가해를 당했어, 공격을 당했어
그러므로 나는 비련의 소설 속 여주인공이야 하는 심리?
그래서 우울증도 허세나 감성을 목적으로 한 패션 우울증이 있다.
막.. 그 한국 여자만의 유별난 표현들이나 문화가 있는데 예를 들자면
남편의 애를 내가 낳아줬다.
꾸밈을 강요 받았다. 막 이런 표현들
부부 사이에 애 낳은 것도 본인이 희생을 당한거고
화장을 한 번 해도 본인이 꾸밈을 강요 받은 피해자로 만들어 버림
그냥 어떻게든 본인을 피해자로 만들어 버림.
정말 유별난 심리임
그래서 예전에는 길고양이 아무도 관심 안 가졌는데
어느 순간 또 고양이 한테 관심을 가진다.
고양이라는 도구가 버림받은 비련의 여주인공 케릭터 역할에 몰입하는 데 도움을 주는 모양.
여자 특유의 감성으로 암묵적으로 고양이로 통일이 된 듯.
그래서 요즘 길고양이 엄청 핫한 이슈고 막 그렇다.
사람이 최면에 걸릴 때 라이터 불빛이나 시계추라는 도구에 의지해서 몰입이 더 잘 되듯이
고양이라는 도구로 어떤 역할에 몰입을 하고자 하는 것.
또한 본인한테 잘해주는 남자한테는 크게 매력을 못 느낌
잘해주는 남자 보다 본인을 다스릴 수 있는 남자한테 매력을 느낌
남자 외모가 제일 중요하긴 하겠지만 남자 서열 같은 거 굉장히 중요하다.
아무리 본인한테 잘해줘도 급 낮은 남자가 잘해주는 건 큰 매력을 못 느낌
아무리 못된 남성이어도 리더쉽 있고 남자가 좀 남자답고 서열 높고 그런 케릭터에
가장 큰 매력을 느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