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첫애가 돌이 였습니다
코로나땜에 미뤄져
올 하반기 결혼식도 있고햐서 돌잔치는 못했고 양가부모님과 사진찍고 밥먹는걸로 했었어요
제가 자주연락하고 만나는 친한 친구들이 9~10명정도 있는데요. 딱 한명 빼고 축하하단 말도 없어서 많이 서운해서요
전 늘 위 친구들 생일때마다 기프티콘 꼭 챙겨주고 연락도 주고 하는데 아기돌때 축하한다고 연락준 친구 빼곤, 제 생일때 축하한다거나 연말이나 연초에 인사같은 연락을 준 친구들이 없어요. 선물을 바래서 생일때 기프티콘 보내준건 아닌데
축하메시지도 못받아보고 늘 그랬으니깐 그럴려니해도 첫애 돌인대 연락한번 안주니깐 너무 서운해서요
친구들 중 저만 아이가 있고 결혼식도 제가 가장먼저 올리거든요. 잔치를 하진 않았지만 첫애 돌인건 다들 알았엇고 축하해줫다는 친구한명이 아기 돌전에 작은선물이라도 해주자고 친구들과 상의도 해봣다는데 서로 고민하고 눈치만보다가 안한다고 했다고 하네요 선물은 그렇다쳐도 이런얘기를 들으니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제가 글을 못써서 ... 죄송합니다;
제가 서운해하고 그런걸 느끼는게 잘못된걸까요..?
저의 대인관계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아직 결혼식도 남아서 위친구들 안오면 하객이 없어서 너무 초라할탠대 그것도 걱정이고 가정이 있다보니 자주나갈수 새친구들은 만드는것도 어렵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