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원래 게임같은걸 아예 잘 안하는데 (재미없어서) 근데 최근엔 마피아42나 스도쿠 같은 옛날 중고딩때해봤던 추억의게임에 빠져서 최근 열심히했단말임 근데 처음엔 재밌어서 열심히 막하다가 어느순간부턴 게임할려고 들어가기전에 갑자기 머릿속으로 어차피 스도쿠도 그렇고 마피아42도 해본 애들은 알겠지만 몇번해보면 다 비슷비슷하고 반복적이란 말임 그래서 내가 실제로 이제 할 게임을 머릿속에서 진짜 하는거처럼 이렇게저렇게 하겟지 이렇게되고 저렇게되고 실제로 게임하는거처럼 혼자 시뮬레이션 돌려보고 안함.. 이 상상속 시뮬레이션으로 실제로 게임을 그렇게 할 현실을 대체하고 했다치는? 느낌으로.. 이거 나만그럼?? 처음엔 오랜만에 새롭게하는거라 막 재밌게 하다가 어느순간부턴 반복적이니까 머릿속으로만 돌려보고 그걸 진짜게임한거라고 치고 오늘게임끗! ㅇㅈㄹ 하고 그렇게지금 안한지 몇주됏어 이렇게 관두게될듯.. 여튼 나같은 애들이있나 궁금해져서 글써봄 나처럼 게임하는? 있어?? 나만그러나 진짜?? 나 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