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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얘기할때 가슴을 쳐다봐요

ㅇㅇ |2022.05.23 01:08
조회 37,989 |추천 57
+이내용이 오늘의 판이 되다니..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들 왜 말을 안하냐고 하시는데 말만 못했지
기분나쁜티 퍽퍽 냈구요 쳐다도안보고 대화하면 그럼 옆에서 눈치보고 며칠은 잘 안보더라구요 그러고 몇일뒤면 또 다시 반복..
다른여직원들한텐 그러지도않는거같고 제가 제일 어리니 쉬워보였던거같아요 직급이 젤 낮은데 어케 얘기를 하겠나요
그리고 여러명이 같이 있을땐 안그러고 단둘이 있을때만 그래요 ㅋㅋㅋㅋ
그리고 요즘엔 결재판 이런것도 없고 팀장님은 따로계십니다 그 남자분은 그냥 직급높은 직원이에요 다면평가를 하고 있어 그분이 절 평가한다고 표현한게 와전되었네요
리더님한테도 말해볼까 고민해봤는데 그분도 더 오래 같이 일한 남자분 편들게 뻔해서 그냥 얘기 안하고 있어요

(본문)
입사하고 일주일 뒤부터 얘기할때마다 가슴을 대놓고 쳐다보고 말을 하는데.. 흘끔흘끔 쳐다볼때도 있고
대놓고 쳐다볼때도 있고
이짓을 2년을 버텼네요
이사람한테 일도배우고 있고 이사람이 절 평가하고 있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고..
이제 못버티겠어요 퇴사할까요..

겉으로는 세상 좋은 사람인척 한답니다ㅠㅠ
추천수57
반대수5
베플ㅋㅋ|2022.05.23 01:12
제 가슴에 뭐 묻었나요? 라고 물어볼수있지않나여
베플e|2022.05.24 00:06
2년이나 참았으면 한번 얘기할때도 되지 않았나
베플ㅇㅇ|2022.05.23 01:14
상사가 향한 가슴위치로 본인 눈을 갖다대며 야리면서 저 보고 계신거맞죠^^? 이러세요 아무 의식 안하는 척 하니까 더 대범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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