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용이 오늘의 판이 되다니..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들 왜 말을 안하냐고 하시는데 말만 못했지
기분나쁜티 퍽퍽 냈구요 쳐다도안보고 대화하면 그럼 옆에서 눈치보고 며칠은 잘 안보더라구요 그러고 몇일뒤면 또 다시 반복..
다른여직원들한텐 그러지도않는거같고 제가 제일 어리니 쉬워보였던거같아요 직급이 젤 낮은데 어케 얘기를 하겠나요
그리고 여러명이 같이 있을땐 안그러고 단둘이 있을때만 그래요 ㅋㅋㅋㅋ
그리고 요즘엔 결재판 이런것도 없고 팀장님은 따로계십니다 그 남자분은 그냥 직급높은 직원이에요 다면평가를 하고 있어 그분이 절 평가한다고 표현한게 와전되었네요
리더님한테도 말해볼까 고민해봤는데 그분도 더 오래 같이 일한 남자분 편들게 뻔해서 그냥 얘기 안하고 있어요
(본문)
입사하고 일주일 뒤부터 얘기할때마다 가슴을 대놓고 쳐다보고 말을 하는데.. 흘끔흘끔 쳐다볼때도 있고
대놓고 쳐다볼때도 있고
이짓을 2년을 버텼네요
이사람한테 일도배우고 있고 이사람이 절 평가하고 있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고..
이제 못버티겠어요 퇴사할까요..
겉으로는 세상 좋은 사람인척 한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