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합니다
신기
|2022.05.23 05:53
조회 24,567 |추천 39
의견과 조언 감사합니다
내용은 혹시 누군가라도 알아볼까 펑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베플ㅇㅇ|2022.05.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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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하긴 하는데 이사를 두 번이나 하면서 부모님이 두 번 다 못 오셨다는건 아내가 지랄맞긴 한듯. 어쩌다 저런거랑 결혼을......
- 베플ㅎㄷㄷ|2022.05.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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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와이프 좀 많이 꼬인 사람인듯. 살빠져서 이뻐졌단 얘기하고도 님 부모가 왜 욕을 먹어야 하나요?? 온갖 꼬투리 다 잡아서 님 괴롭히는 미친여자도 보임. 그리고 어버이날은 자식인 님이 챙겨야 했던 거고 못챙겼으면 사과도 님이 했어야죠.
- 베플942|2022.05.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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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불쌍하네요 아들 키워놨더니 보지도 못하고 좋은 소리해도 고깝게 듣고 이것도 저것도 다 싫다면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가운데서 참 답답하시겠네요 혼자라도 부모님 자주 찾아 뵙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