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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GQ 코리아 화보 인터뷰

ㅇㅇ |2022.05.27 09:58
조회 5,260 |추천 22






 






투모로우바이투게더 GQ 코리아 화보 인터뷰


멤버별 인터뷰 중 질문 몇개만 뽑아옴











 






GQ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항상 소년의 성장을 이야기해왔죠. 

이번엔 첫 이별을 경험한 소년이네요.


SB 소년과 성인 사이? 어디쯤에 있는 것 같아요. 

영원을 믿지 않게 되고, 분노가 가득하고 혼란스럽지만 

그런 감정이 드는 스스로가 나쁘지 않은.





GQ 소년이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건 뭘까요?


SB 음, 경험요. 저는 데뷔하고 나서 처음 경험하는 게 많았거든요. 

처음이라 힘든 것도 많았지만 그래서 배우는 것도 많고 성숙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 겪어봐야 어떻게 헤쳐나갈지 알 수 있으니까요.












 





GQ 요즘같이 바쁠 때는 더 흔치 않겠네요. 

연준이 생각하는 가장 연준 다운 순간은 언제죠?


YJ 무대 위에 있을 때, 그리고 대외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연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때? 

저를 표현하는 데 자유로운 순간들요.






GQ 연준이 마음속으로 꿈꾸는 무대가 궁금해요.


YJ BTS 선배님들이 하시는 무대들이지 않을까요. 

제가 아직 상상도 못 할 무대이긴 하지만···. 너무 부럽죠. 열심히 해야죠.














 







GQ 활동하면서 스스로 시간을 보내고 돌보는 것에 대해 터득한 방법이 있나요.


BG 데뷔하고 매년 가치관이나 고민하는 주제가 조금씩 달랐는데, 

저를 업그레이드하려고 본격적으로 결심한 건 작년부터인 거 같아요. 

‘내 가치를 올리는 일을 찾아봐야겠다’ 싶어서, 운동도 하고 이런저런 일을 시작했어요.





GQ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BG 이대로 더 가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마침 그때 회사에서 콘셉트가 이제 조금씩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도 했고요. 

그러려면 내가 더 성숙한 모습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꾸기 시작했어요.














 





GQ 태현도 막내지만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이 있어요. 

태현스럽게 질문해 볼게요. 가장 최근에 ‘땀 흘린’ 순간은 언제죠?


TH 작업할 때, 춤출 때. 작업하는 동안은 잡생각이 들지 않아서 좋아요. 

제가 흘리는 땀 중에 제일 외롭지 않다고 해야 하나? 

사람들이 노력을 종종 ‘뜨겁고 강렬한 것’에 빗대서 표현하는데, 

저는 반대로 노력은 차갑고 외로운 거라고 생각해요. 

작업은 유일하게 즐거운 감정만 드는 땀이에요.





GQ 태현의 눈과 목소리에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더하고 싶은 힘과 빼고 싶은 힘이 있다면.


TH 더하고 싶은 힘은 여유. 빼고 싶은 힘은 너무 노력을 해서 오는 부자연스러움. 

약간의 자유로움 속에서 나오는 멋이 있는 것 같은데, 아직 저는 캐치하지 못한 것 같아요. 

그것도 노력으로 깨우칠 수 있는 부분인지 판단이 안 서요. 

이것도 결국 여유라는 면에서 얻고 싶은 부분이지 않을까.












 






GQ 이번 앨범이 소년이 처음 경험한 이별에 대한 노래를 담고 있잖아요. 

휴닝의 기억에 남은 이별은 뭐예요?


HK 열아홉에서 스무 살로 넘어가는, 학교와의 이별이 가장 크게 남아요. 

더 이상 교복을 입지 않고 사회로 나가야 하고. 전 그 시기가 애틋하고 슬픔이 남아요. 

성장한 느낌도 들었지만요.






GQ 휴닝은 낙천적이고 급급하지 않아 보여요. 그래서 오히려 미래가 궁금해요.


HK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 음악을 하고 싶어요. 

할아버지가 돼서도 지금처럼 음악을 사랑하지 않을까요?












 





말도 잘하고 똑똑이들

그리고 잘생김 이번 화보 다 멋있게 나옴bbb


추천수2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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