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대화단절
|2022.05.27 21:01
조회 1,052 |추천 1
오픈한지20일정도된 가게를 남편과제가 점심장사를 하고 2시~3시쯤 딸아이 어린이집하원 때문에 저는 집으로 들어갑니다 4시에 알바생2명이출근하구요며칠전 남편지인인 여사장이 치킨집을 오픈했는데 남펀이 치킨집도 운영중이라서 남편한테 도움을 많ㅇ받더라구요 오픈전 매장청소부터 오픈날 .그다음날까지 저희가게에서 점심장사까지 일하다가 제가 집으로 가면 남편은 여사장 가게로 가서 마감(새벽)까지3일간해주고 오길래 제가 우스게소리로 기둥서방이냐고 우리가게나 신경쓰라고 했더니 이제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여사장 알바생이 일이생겨서 못나온다고 도와주라고했다고 또갔다는 사실을 뒤늦게알고 전화로 제가 짜증난다고 화를냈더니 남편은 대인관계유지라며 나중에 도움받는다며 이해를 못하는 저를 이상하다며 화를 내더라구요 고생한다며 힘내라는 말이라도 해줘야 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