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상간소송전인데
이것들이 절 이렇게 기만하네요..
오늘 1박2일로 동창회 모임 있다고 근처에 있는 친구랑 같이 내려간다면서 그 친구 차는 울 아파트에 주차해놓고 차량 한대로 이동한다고 하면서 떡하니 방문차량등록을 해놨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그년 차 번호네요..
아 지금 너무 손 떨려요.. 이것들을 어떻게 족치죠?
그년 남편 번호도 아는데 낼 그년 차 앞에 지키고 있을까요?
아님 끝까지 포페?
어쩜 저렇게 사람을 우습게 아는지.. 하긴 우습게 여기니 미친 짓거리를 하는 거겠죠..
아 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