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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거리가 무섭다는 썸녀가 이해 안가요

ㅇㅇ |2022.05.30 18:03
조회 117 |추천 0
부산사는 32 직장인이구요 같은 회사에 다니는 누나랑 썸을 타고 있는데요

탕비실에서 누나가 다른 동료와 같이 밤거리가 무섭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보니까 최근에 부산에서 묻지마폭행이 계속되고있다 오늘은 어떤 외국 운동선수가 덕천역에서 폭행당했고 얼마 전 서면에서도 묻지마 폭행이 있었고 폭행당한 사람은 대부분 여자다 이런 말을 하는데요

혹시 남자 혐오를 하는 사람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찾아보니까 이번달에 몇 명 맞은건 맞는데 한 명은 새벽에 들어갔고 한명은 외국인이라서 맞은거고

또 여자만 맞는게 아니라 폭행범들은 남자도 때릴 수 있잖아요

그냥 여자가 폭행당한다 이런소리 하는게 이상해서요

요즘 여자들 남자를 다 범죄자 취급하는데 누나도 그런 부류(?) 일까요 이 누나 진짜 예뻐서 남자도 많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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