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에
할일 없어 빈둥빈둥 거리던 어느날이였는데
친구가 당첨되었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같이 공연보러가자고~ JUMP공연
그래서 옷도 입고 화장도 해서 갔는데
왠걸.................................
갑자기 오시는 강사분
오셔서 취업에 관련해서 특강을 하시더라구요...
난 이런걸 바란게 아니였는데
친구야.............. 그래도 동감되는게 많아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
그래도 친구 거짓말은 안한게
끝나고 본 JUMP!
제가 본 공연중에 최고였습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