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같이일하는 동료분이 계세요
저는 미혼, 그 분은 애 육아때문에 곧 퇴사하시는 아줌만데
저만 보면 결혼 안해?
그래서 전 아예 생각없습니다 연애생각도 없어요~
비혼주의임을 확실히 말했었죠
근데 그 분이 자꾸 자기가 뭔가 잘못한일있음
저를 공격하시네요
저보고 ㅇㅇ씨 좀 사람이 이상한거같아 라고 시비를 걸어요
저는 그 분 육아나 아이문제로 직장에서 피해줘도 다 참고
좋은말만 해줬는데
계속 절 비꼽니다
ㅇㅇ씨는 혼자사니까 편하잖아~
난 남편있어서 , 우리 남편이 다 해줘서, 남편이 날 더 좋아해서
문맥에도 맞지않는 말하고
ㅇㅇ씨는 남자에 왜 관심없어? 이상해
좀 이상한 사람같아
라고해서
네 ㅇㅇ씨도 이상하세요 라고 맞받아쳤더니
갑자기 ㅇㅇ씨가 이상한 사람이라서
남자에 관심이 없다느니 선넘는 이상한말 중얼 거리고..
일하는데 관련도없는 말을 해요..
생각하는게 남자 여자밖에 없는지..
어느때는 자기 동생들 소개시켜주겠다고
결혼하라 난리부르스를 치고..
아가씨라고 무슨 설거지한번 못해본 사람이란듯이 나오고..
설거지..엄청하고사는데..
ㅜㅜ
뉴스보면 혼자사는사람 많은데 알지도못하는사람한테
이런말듣고도 말한사람은 당당한거 보니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