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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 관심없는게 이상한 사람인가요?

ㅇㅇ |2022.05.30 21:11
조회 29,547 |추천 131
방탈 죄송합니다

같이일하는 동료분이 계세요

저는 미혼, 그 분은 애 육아때문에 곧 퇴사하시는 아줌만데

저만 보면 결혼 안해?

그래서 전 아예 생각없습니다 연애생각도 없어요~

비혼주의임을 확실히 말했었죠

근데 그 분이 자꾸 자기가 뭔가 잘못한일있음

저를 공격하시네요

저보고 ㅇㅇ씨 좀 사람이 이상한거같아 라고 시비를 걸어요

저는 그 분 육아나 아이문제로 직장에서 피해줘도 다 참고

좋은말만 해줬는데

계속 절 비꼽니다

ㅇㅇ씨는 혼자사니까 편하잖아~

난 남편있어서 , 우리 남편이 다 해줘서, 남편이 날 더 좋아해서

문맥에도 맞지않는 말하고

ㅇㅇ씨는 남자에 왜 관심없어? 이상해

좀 이상한 사람같아

라고해서

네 ㅇㅇ씨도 이상하세요 라고 맞받아쳤더니

갑자기 ㅇㅇ씨가 이상한 사람이라서

남자에 관심이 없다느니 선넘는 이상한말 중얼 거리고..

일하는데 관련도없는 말을 해요..

생각하는게 남자 여자밖에 없는지..

어느때는 자기 동생들 소개시켜주겠다고

결혼하라 난리부르스를 치고..

아가씨라고 무슨 설거지한번 못해본 사람이란듯이 나오고..

설거지..엄청하고사는데..


ㅜㅜ

뉴스보면 혼자사는사람 많은데 알지도못하는사람한테

이런말듣고도 말한사람은 당당한거 보니 씁쓸해요


추천수131
반대수13
베플선거하자|2022.05.31 00:03
확실히 말할께요. 그 아줌마가 선 넘었어요. 오지랖도 나름 선이 있는데 그 아줌마는 넘었네요. 글쓴이님 착하시네요. 참고로 그 아줌마 육아로 죽을 맛인데 자기 눈엔 님이 부러우면서 아니꼽고..자기가 겪는 지옥문을 님도 같이 갔으면 하는 겁니다. 장담하는데 그 아줌마 남편과의 관계도 문제있어요.(원수같이 지지고 볶는 중 인 듯) 기혼자는 기혼자를 보믄 압니다. 찐짜 행복한 기혼자는 미혼자 앞에서 자랑질 안합니다. 옛 속담에 빈 수레가 요란하다 있는데 그 아줌마 경우인 거죠. 님은 님 인생을 사랑하며 살면 됩니다.
베플ㅇㅇ|2022.05.31 05:23
전 재밌게 잘살아요 그런 생각 안하셔도 돼요 무한반복 하세요 지 인생이 ㅈ같아서 미혼인 쓰니가 졸라부러워 시비터는거임
베플ㅇㅇ|2022.06.01 17:09
ㅂㅅ이라서 그럽니다. 열등감에 사로잡혀 그냥 ㅆ부리는거죠 그런것들이 자주하는말이 있습니다ㅋ 듣고있다고 짜증나서 한마디해주면 바로 넌 너무 예민한것같다~~ 일케요. 자신의 무례함을 상대방의 예민함으로 받아치죠. 천하의 덜떨어진 ㅅㄲ라서 그런거니까 상처받지말고 속으로 비웃어주세요~ 얼마나 결혼생활이 거ㅈ같으면 밖에 나와서 저러겠나~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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