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답답해..
화장실에서 담배피지 말아달라고 했는데도 계속피워.. 그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가 정말 짜증나게해 미칠것같아..(그래도 화장실2개라 따로 쓸수 있어서 다행인건가...)
담배냄새가 방안에 들어와 냄새 맡아지는 순간 짜증나 집나가버리고 싶어...
다들 그냥 그렇게 사는데 나만 안참아 지는걸까..
한가지 이유만 적었지만
이집에 사는게 미치겠어서 도망치고 싶다..
어떻게들 참고 살아?
난 이렇게 살다 폭발해 버릴것 같아...
그사람은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거 같아..
나야 여지껏 애땜에 참고 산다지만
애도 그사람한테 질렸는지 성을 바꿔버리고 싶데..
내가 못참아서 가정이 이지경이 된건지
다들 이러고 사는건지 궁금하다...
아이가 성을 바꾸고 싶어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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