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아직까지 결혼을 못했습니다.
나이는 빠른 74년생이고 현재 외국계 회사 근무중이에요
자리도 잡았고 회사에서 능력도 인정받습니다
저도 이제 결혼을 하고 싶은데
소개팅 자리도 많이 없고 만날 기회가 없어요..
사실 제가 외모는 자신이 없어서요
만나고 싶은 여성분은 그냥 30대에 모나지 않은 외모였으면 하는데.. 나이가 좀 걸릴까요?
+ 혹시 제가 머리숱이 좀 부족한데 (노화로 인한 것은 아님)
요즘 여성분들은 그런것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 제가 여성분의 조건을 이것저것 따지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집안의 중간혹은 중간약간이상의 외모의 30대 여성이면 좋겠다는건데.. 이게 주작이라고 하실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생각인지 정말 충격입니다.. 학력좋고 좋은집안의 글래머인 예쁜 30대 여성을 찾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