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후반이고 타직종에서 일하다가
이직한지 2일된 직장인입니다.
제가 속한팀은 저 포함 3명입니다.
지금은 인수인계받는 단계인데
팀장이 입사 첫날 저에게 인수인계 3개월안에 마스터하고
자기 일 도와달라고 해서
일단 제가맡은 일 열심히하고 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문제는 입사하고 이틀된날..
어쩌다 팀장이랑 같이 식사하고 오후 출장때문에
하루종일 같이있었는데요.
계속 자기 일 많다고 도와달라는 식으로 어필하고
본인의 일 아니어도 같은 팀아니냐..이런식으로
계속 말하시는데..
참..할말이 없더라고요
물론 회사생활이라는게 하기싫은 일도하고
내일이 아니어도 할수있긴한데
입사 이틀되서 인수인계도 덜끝난 직원에게
이런 소리 하는 팀장이 정상적인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
이상한 상사면.. 안채우고 바로 나가려구요
(제 연봉은 높지않고 중고신입으로 입사한 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