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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스타일 안맞는 직장동료

ㅇㅇ |2022.06.01 17:59
조회 19,925 |추천 25
올해 새로 신입사원으로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장동료가 있습니다...온순한 성격은 아닌 것 같고 말끝마다 투정섞이고 직장 상사 및 동료들 보고 '저런 스타일 재수없지 않냐', '이런 업무는 이런식으로 하면 장땡이라는 듯' 남들 욕하면서 자기생각에 반강제적(?) 동의를 구하는 말투가 저랑 안맞아서 불편하여 최대한 티안나게 말을 안섞을려고 노력했는데...아니나 다를까 언젠가 부터 저에게 점심시간에 대화하는 도중 '그런얘기는 처음이다'라는 식의 말을 반복적으로 많이 하더라구요...기분상 저를 '니가 특이해....이상한 사람이다'라는 뜻을 돌려 말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멀리하고 싶은데 이상하게 제가 만만한지 다가와서 사적인 얘기 물어보고 술먹자 하고 매번 거절하는 것도 피곤한데ㅠ...무시하면서 직장생활하고 싶은데...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추천수25
반대수1
베플ㅇㅇㅇ|2022.06.02 14:04
최대한 거리두세요. 저런 사람이 이간질도 잘하고 거짓말도 진짜 잘 함. 님이 말 한마디 잘못하면 님 못잡아먹어서 안달남.
베플ㅇㅇ|2022.06.02 14:28
어울리면 결국 쓰니 평판도 같이 깎기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도 다 알아요. 거리 두고 점심시간에도 시간 같이 보내지 마요.
베플ㅇㅇ|2022.06.02 15:35
그런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님 욕 100%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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