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1은 아이들 오마이걸 최대 수혜자고 타돌들도 레전드 무대 몇개나 만들었는데 퀸덤투는 효린 빼고는 뭐..
퀸덤1이 너무 좋았어서 2도 보기 시작했는데 그닥 와! 하는 팀도 효린빼고는 없었고 다들 잘하긴 했는데 그냥 잘하네~ 정도임.
케플러 퍼포먼스 잘하는건 서바 출신이니까 다들 이미 알아서 그닥 새로운 건 없었고
이달소도 잘하긴했는데.. 잘했음 잘했는데 딱 거기 까지임
브걸은 진짜 상상 이상으로 잘해줬는데 노선을 좀.. 잘못탄게 아닌가 싶은게 이제 브걸만 보면 걍 안쓰러움.. 하도 그런 편집이 많았으니까 좋아하거나 잘한다는 감상보다도 아 떨어지면 안될텐데.. 하고 조마조마하게 보게됨. 동정심? 밖에는 안남음
비비지는 뭐 비비지를 알리는 게 목표랬으니까 확실히 참가했던 돌 팬들한테는 각인시켰겠고, 더 퍼질테니까 목표는 이룬거나?
우주소녀 우승했을 때도 걍 엑시 열심히하더니 잘됬네~정도의 감상이었음
뭐 이번도 논란있는 것 같던데 엠넷이라서 반박해도 그닥 신뢰성도 없고.. 프듀때도 처음에 주작아니라고 뭐라 했었잖음. 그리고 주작이든 주작아니든 난 상관없다 보니까 걍 보이는 것만 보는데 스포티파이 몇십만이나 날라갔다는 소리 들으니까 오…? 싶고
결국 팬들 사이도 망하고 웆소 비비지 은서신비로 거의 뭐 패밀리된 듯 하던데 거기도 망할것 같고..
진짜 뭐 하나 얻은 그룹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