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은 그런 딸을 사위라는 이름의 딸도둑놈에게 시집보내면 피눈물 흘리고.....
근데 딸이 아니라 아들이 "난 커서 엄마랑 결혼할래" 이 G랄하면 너무 징그럽지 않냐?
아들이 그딴 소리를 하면 확 패버리고 싶은데???
설마 "난 커서 엄마랑 결혼할래" 이 말 듣고 좋아하는 엄마들은 없겠지?
부녀지간이 저러면 사이좋은 가정 모습이 되지만 모자지간이 저러면 뭔가 문제있는 집안 같아 보임
이미지들은 본문 내용과는 아무 상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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