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고 최근 퇴사를 하여 이 회사까지 포함하면 총 2번의 잦은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장과 트러블 및 막말, 폭언 등의 가스라이팅이 너무 심하여 또 다시 퇴사를 말씀드린 상황입니다.
본인의 지식을 강요하고 본인 말이 곧 법이며 대표님은 따로 손을 못쓰고 계셔요 .. 소규모로 운영되는 회사인데
다른 부서의 팀원과 경쟁을 부추기고 ( 각 부서별 인원이 없고 담당 업무가 있어요 ) 저는 경력직으로 연봉도 비교적으로 많이 받고 가까운 거리와 업무환경이 좋아 이직을 결정했는데
구체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갖은 폭언, 가스라이팅이 너무 심해 퇴사를 말씀드린 상황입니다
처음에 이직한 회사는 규모는 크지만 저와 맞지않는 업무로 한달만에 퇴사, 두번째 회사인 이 곳은 팀장의 가스라이팅으로 인하여 퇴사를 말씀드렸는데 약간 현타와서.. 이렇게 남기네요 휴 ㅠㅠ
저 잘한걸까요..?!
팀장의 스트레스로 인해 다른 팀원들은 서로들 많이 울고 병적으로도 아프셨고, 노동부에 신고를 왜 안하는지 안타까운 마음도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