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고
사람들도 모두 내 맘 같지 않습니다
늘 말을 합니다
상처는 주지도 말며 받지도 말자고..
말처럼 싶지 않은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한때는 항상 나에게만 나쁜 일이 다가오고
주변에 벌어지는 일들이
나만 힘들게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저마다 상처 하나씩은 다 지니고 있고
아픔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상처의 크기가 다르기에
각자 감당하는 크기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참 이상하죠?
사람 사는 거 다 같은데
어찌하여 자신에게만 나쁜 일이
생긴다는 착각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혼자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함께일 때 줄어들고
이겨낼 수 있는가 봅니다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안아주고
서로를 알아가며 치유하며 사는데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해요
우리 상처를 주기보다
아프면 나누며 서로를 따뜻하게 감싸주며
아름다운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웃으며 서로를 보듬어 줄 때
삶은 더 아름답게 장식될 거라 믿기에
사랑하며 서로를 감싸주며 지내기를
늘 바라며 살고 있습니다
서로 치유해 주는 우리...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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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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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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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