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선 원래 노인은 적극적으로 살릴려고 안하나요?
ㅇㅇ
|2022.06.07 15:05
조회 1,046 |추천 0
지난 겨울 엄청나게 대학병원에 응급실이 코로나 환자로 자리가없었고 특히 중환자실은 거의 포화상태였습니다 하필 그런 시기에 저희 시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고협압이 원인이였는지 갑자기 체한거 같다면서 자다가 심정지가 발생했는데 병원 옆에 살고 있어서 바로 응급실로직행했고 심정지 로 인한 자발순환이 돌아왔음에도 중환자실에방이 없어서 응급실에서 시술을 받고 대기 중이였는데한자리 중환자실 이 빈다고 바로 올라가라고 하더니만 5분후 다시 내려오라고 하고는 치료를 버티다 돌아가신거라면서기계를 떼고 돌아가셨다는 겁니다이게 말이됩니까 분명히 시술후 협압은 낮아도 혈압 맥박은뛰고 있었는데 하루나 이틀을 기다려보고 깨어날때까지 기다려보고사망처리를 해야하는데 중환자실에 자리가 없다고 응급실이포화상태라고해서 기계를 다 떼고 하루도 넘기지 못하고말로는 치료를 버티지 못해서 죽은거라면서 냉정한투로 보호자들을 대하더군요원래 사람나이 80 세만 넘으면 원래 대학병원에선 적극적으로환자를 살릴려고 안하나요?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신 병원이 어머니 친구분 께서도 70대 후반에원인도 정확히 이야기 않해주고 돌아가셨고 동네에선노인들이 많이 죽은 병원이랍니다원래 건강하셨다 쓰러지시든 아니면 지병이 있어서 쓰러지든간에응급실 젊은 배우는 과정에 의사들은 고령자 80세만 넘으면 어떻게든 살릴려고 안하고 자기네 병원에 포화상태라는 이유로시술하고 죽게 내버려 방치하고 머리가 아프면 치료하다 죽었다 하면서사망처리로 소생학 응급의학 담당의사가 그런식으로 판단하에기계를 떼고 포화상태면 환자이송하라는 말도 안해주고무조건 80 넘으면 오래산거니 죽어라 이런식인가요? 종합병원 특히 대학병원에선 고령자 80 세만 넘으면 일단 한번쓰러져도 적극적으로 치료나 적극적으로 생명을 살리려는 노력을안보입니다 원래 그런가요?그리고 사람 보고 가족이나 환경 이런걸 고려해서 생명을 유지시키느냐아니면 바로 사망처리 하느냐 이걸 판단하는거 같습니다 시술을 하고 바로 사망한것도 아닌데 포화상태여도 몇일을 깨어날때까지기달려봐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뭘보고 사망을 했다는것인지 뭘보고 치료를 버티지 못하고 사망했다는것인지포화상태였다는이유로 아까운 고령자 생명을 잃은거 같습니다원래 대학병원은 80 세 고령자에 생명은 그닥 적극적으로 살릴려고안하는게 당연한것으로 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