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입니다
아내가 친구와(여성) 둘이 술을 마셨는데
친구는 사정이있어 한잔도 안 마시고
아내는 많이 마셔서 걷지도 못할정도였습니다
그날 전날 아내와 다툰후 서로 아내는 자기친구와
저도 제 친구와 술을 마시고 있었어요
여기서 친구 대처가 아쉬워요
업체 대리기사나 어플로 통한 대리기사면
무슨일이 생기면 기사에게 전화를 할수있는데
그 친구는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아 길거리에 배회하는
일반 대리기사를 불렀다고 합니다
그래서 몸도 못 가누고 말도 못하는 아내를
차라리 자기집에 쉬게했으면 좋았겠지만
무슨이유로 대리를 불러 집에 가게했네요
저에게 아내친구가 전화를 한통 했지만
기분도안좋고 친구들과 그냥 시간을보내느라
못 봤어요 이 부분은 저도 잘못이있죠
그리고 아내는 50분간 차에서 잤는지 뭔일 있었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주소도 아내의 얼버무리는 소리에 친구가 다르게 들어서 어찌하다가 집과 도보로 10분거리인
다른곳에 내렸다고 합니다
그곳에 내려서 또 50분간 쓰러져있었고
그 후 누구의 신고로 인해 경찰과 함께 집에 귀가했다고합니다
몸에 작은 상처들이 있고 소지품도 없어졌습니다
소지품 분실도 분실이지만
아내가 차안에서 그리고 도착지에서 내린후 밖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걱정이 큽니다
그리고 아무업체도 번호도 모르는 대리불러준
아내친구와도 싸웠구요
여기서 질문드려요
제가 남편으로써 그 날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은지
경찰에 의뢰해 그 날의 진실을 알고싶은건 오버하는건가요?
아내 친구의 대처에 있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아내의 가장 친한친구의 대처입니다
대리기사는 의심을 해봐야하지 않을까요?
좋은답변부탁드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