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도 글을 남겼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븐날에. 12월 24일........
이날에 제가 이태원에 나이트에 놀러갔습니다 (캐피탈호텔에 있는)
전 룸에 있엇구요 그분은 부킹을 오셧어요
그리고 그분은 생기신건 정말 나경은 닮으셧구요.
대방역에서 피부과 에서 간호사로 계신다고 했구요........ㅠㅠ
그때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네이트온을 톡톡을 본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이렇글을 씁니다.
그날 비비안웨스트우X 목걸이를 두개 하셧구용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이상형과 닮으셧는뎅..... 제가 연락처를 물어 볼수가 없엇어요..
너무 정신이 없엇거든요..... 그때는 이상형 닮았다는 말 같은거 하면....
믿음이 안갈까봐서....... 그래서 아무 말도 못했어요 ...................
정말 찾고 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친구 분이시거나 그러시면 꼭좀 네이트온으로 말씀좀 해주세요.......
그때 친구분들 3분이랑 같이 오신거 같던데..ㅠㅠ
제발 찾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으로 만들어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