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면접까지 다 보고 방금 오전에 합격전화 왔는데
회사에서 어차피 수습기간 3개월 있으니까 무슨 인턴쉽 프로그램 하는 게 있다고
이메일로 보내줄테니 그것도 같이 신청하라고 얘길 하더라고요.
(수습기간 있는 건 고지되어 있어서 알고 있었음)
인턴쉽 얘기는 처음 들었는데 자세한 설명을 안해주시길래
"아 네 제가 전화로 들었을 땐 잘 모르겠어서, 메일 보고 궁금한 점 있으면 혹시 다시 전화로 여쭤봐도 될까요?”
그렇게 물어봤더니 알겠다 그러더라고요.
끊고나니 제 이메일을 모를 것 같아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이렇게 왔네요.
사실상 그냥 떨어진거라고 보기는 하는데, 제가 실수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