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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짜증나는 시부모와 시누

ㅇㅇ |2022.06.09 12:46
조회 13,669 |추천 0
신특으로 당첨된 아파트.
공동명의로하고 공동으로 대출갚는중. 

당첨됐을때, 우리아파트 와서 돌려까기 모두까기 시연한 손위시누가 있음. 
1년살다가 발령받아서 전세주고 타지역으로 이사가게됨.
이사가는 지역이 지금 사는데보다 전세가가 훨씬 저렴한 상황이라 무리는 안됨.
그리고 2년 실거주를 못채워서 팔지도 못하는 상황.
시부모가 남한테 전세주지말고 시누에게 시세보다 반값에 전세주라고함.
남편은 저한테 그렇게 할까? 라고 물어봄.


저는 이런 요구 자체가 화가 나는데요.
그래서 왜 이딴 요구를 하냐고 따졌고 
시모,남편 반응 : 그냥 물어볼 수도 있는거 아니야? 화내는 니가 나쁜년.  
추천수0
반대수70
베플쓰니|2022.06.09 13:13
전세주려면 제값에 줘야지 뭔 반값... 아는사람한테 전세주는거 아니에요 내가 팔려고하거나 다시 재입주할때 지들 편의봐달라.. 당장못나간다.. 이사비달라.. 다른데 비싸다 돈 대달라.. 온갖핑계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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