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맞벌이.. 남편 퇴사
djdbebj
|2022.06.10 10:32
조회 16,894 |추천 1
댓글 보여주고 원만하게 합의봤네요 글은 펑할께요
감사합니다
- 베플ㅇㅇ|2022.06.1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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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이혼하시고 재산 분할 받아서 애들 키우시는게 어떨지 남편 답없는거 같은데 저러고 취업을 하겠어요? 말하는거 봐서는 꽤 오래 쉴꺼 같은데 바로 취업할 사람의 말투가 아니예요.
- 베플남자ㅇㅇ|2022.06.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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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이없는것도 아닌데.. 본인은 일그만두고 몸도 안좋은 와이프에게 돈어떻게 벌거냐고 닥달하는게 ??? 어느부분 조언이 필요할까요?? 다른것보다 남편분이 참 못된건데요?? 차라리 가정사정이안좋아서.. 어쩔수없이 누군가 돈을 벌어야되서 그러는거면 아주쬐끔이해는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본인이 힘들어서 일그만두고 와이프한테 투잡뛰는 링크를 보낸다고요? 그리고 월 400이면 왠만하면 남편혼자 벌어도 감당할수있는 생활비인데?? 지금 집에 재산이있고 없고가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돈을 벌 의지가 있냐가 더 문제겠네요.. 그리고 아이가 일단은 한명은 유치원생인듯하고.. 한명은 초등저학년?? 먼.. 벌써부터.. 학습,학원을 저리 다녀요?? 음.. 맛벌이하려고 애들을 밖에서 돌리시는거같기는하지만.. 그럼 남편한테 일구하기전까지는 아이 보라고 하세요.. 학원이나 학습지좀 뺴시고.. 대충 5가지 이상은 하니깐 100은 들어가는걸건데 (아님 엄청 고가를 시키시는건가?)
- 베플ㅇㅇ|2022.06.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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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학원안보내면 집에있는사람이 돌봐야하는데 그것조차도 싫어서 시어머니 부른다네ㅋㅋㅋ 10년차면 대충 애들 거의 유치원졸업하고 초등학교는 들어갈텐데 손 안갈나이아녜요? 전업으로 들어가면 집안일도 제대로 안할게 뻔히보이는데? 애들 학원안보내는건 둘째치고 대학가고 시집장가보낼때 빈털터리로 보낸대요? 보험은 왜 해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