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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 때문에 오빠와 의절하게 생겼습니다.[1]

ㄱㄴㄹ |2022.06.10 18:31
조회 315,946 |추천 782

오빠부부는 10년 연애 끝에 결혼 하였고,

2020년, 제 생일 때 언니가 보내준 택배로 인해 사건이 시작 되었습니다.

( 하단 사진 첨부 )

 

첫 번째 택배는 택배 보낸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감사 인사를 전했고,

두 번째 택배는 제 직업이 주말, 공휴일 없이 일하는 스케줄 근무로 일해서

택배 온 날에 늦게 들어와서 다음날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받고 나서 연락을 안했다고 지적해서 한 내용입니다.

ㅡ제가 자취 전, 몇번 보지 않은 본가에서 제가 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하루 종일 폰 사용하는 사람인데, 일부러 연락을 안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 엄마에게 톡에서 제가 언니에 대한 호칭을 걔라고 표현을 하여 말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오빠와 단 둘이 어렵게 자리를 마련하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오빠 부부가 엄마 폰에 도움을 주면서, 저와 엄마의 톡 방을 고의로 본 건 아니지만,

제가 올케언니에게 걔라고 한 걸 봤다고 그 얘기를 했습니다.

 

택배 일로 톡을 받기까지 저는 언니를 안좋게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저 또한 언니에게 매년 생일때 연락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렸습니다.

언니는 저를 택배일이 처음으로 안 좋게 생각한 게 아니었고,

선물 보낸것도 자기 본인이 저로 인해 서운한 감정들이 있었지만,

잘해보려고 보낸 표시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로, 저는 20대 초반에 알바시절, 오빠 부부 집에 놀러갔을 때,

금전적으로 넉넉한 상태가 아니었지만,

가는 길에 마카롱을 사서 가방에 넣어 갔는데

도착해서 가방에서 꺼내보니 마카롱에 금이 생길 걸 보고

사은품인지 알았다고 기분이 나빴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오빠에게 오빠 이름을 부르거나

오빠에게만 부르는 애칭이 있는데 그 애칭을 부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은 남편이 본인보다 연상인데, 애칭으로 오빠라고 부르며,

저희 부모님께 저희 오빠를 부를 때 오빠이름을 부르며,

저한테는 아가씨,고모가 아닌, 제 이름을 부르고 심지어 야라고 합니다.

 

세 번째로는 명절에 시골에 내려와 가족과 시간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제 직업이 공휴일, 주말 없이 스케줄 근무로 일을 하는데, 

제가 일부러 올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내려오는 것처럼 말을 하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혼 전이나 이 직업에서 일하기 전에는 저희 가족은 꼭 참석 했습니다.

이 상황을 부모님도 알고 계셔서 부모님께서도 말씀안하시고

오히려 고생한다고 말을 해주십니다.

+명절 제사 음식을 모두 엄마가 본가에서 해서 가져가시거나 가서 직접하셨는데,

엄마는 눈치주거나 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캡처 톡 순서는 1->2->3->4이고, 

처음 일어난 일이라 이 톡 캡처후, 이 후 캡처한 사진은 없습니다.

이 후, 더 심한 일들이 있었지만, 얘기가 길어져 여기까지 적습니다.

필요시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추천수782
반대수53
베플ㅇㅇ|2022.06.10 19:02
언니가 말을 딱 비꼬아서하네..
베플카르페|2022.06.10 21:26
카톡만보면 쓰니가 급발진이라는 사람은 같은사진보는거 맞음...? 아니 새언니가 살살 긁잖아요 ㅋㅋㅋ 스물아홉은 이제 어린나이아니라는둥 ㅋㅋㅋㅋㅋ 돈받을때만큼만 답장보내라는ㅋㅋㅋㅋ참나 얼탱이없네 부모님까지 들먹이면서 얼쑤네. 쓰니가 저렇게 받아치니까 다시 읽어보면 뭐달라진답니까 어유 살살긁어 아주그냥 짜증남 ㅠ
베플|2022.06.10 20:20
새언니가 먼저 시비를 거는 말투같은데....평상시에 쓰니한테 불만이 많았나 싶은 느낌요.
베플츄르|2022.06.10 21:30
새언니 싸가지 ㅈㄴ없네요
베플ㅇㅇ|2022.06.10 21:20
ㅈㄹ하네 카톡 보고 기가 차네요 멍청한 여우같아요,, 글쓴이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은데요 겁도 없이 저런 카톡을 보내다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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