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되지 않은 영역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거야.
그런데 대부분 방향이 틀려서, 일세대를 바치더래도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경우가 있어,
그래서 증명되지 않은것들에 대해서 맹신하는것은 발전을 저해할수있다는거야.
그래서 보통 개념이나 정의를 다시 내리곤 하지.
그러다가 하나가 뒤집히면 한번에 다 뒤집히는거야.
암도 마찬가지야. 산소포화도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산소에 취약하다는것은 잘못된거지,
모든 세포는 산소가 없이 생존 할 수가 없어, 세포의 기본 성질이야.
암세포도 산소 공급을 끊으면 사멸한다는거지.
그런데 암세포가 산소에 어떻게 취약할수있냐는거지,
오히려 산소가 부족해지면 암세포 일부가 손상을 입는데,
그때 주변에 있던 면역세포인 T세포가 작동하는거야.
그래서 암환자의 경우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암세포가 줄어드는거지,
하지만 암세포도 이렇게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 즉각 대응하는데,
다른 곳으로 암세포 전이를 시작하는거야. 이것을 방치하면 4기암,
몸에 구석구석 암세포가 번지기 시작하지.
그러나 이때 NK세포를 혈관에 투약하게 되면 전이되는 암세포를 제거해서,
암을 제거할수있어,
4기 말기암 환자의 경우, 현대 의학계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해,
하지만 가능해, 고압 산소 요법을 통해,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암세포는 안정돼, 그리고 개복을 통해서, 뼈에 전이된 암세포와
커다란 암세포를 직접 제거하고 고압 산소를 투여해, 신체를 안정시키는거지,
최소 3일 이후 회복과 안정을 거친 뒤,
NK세포를 혈관에 투약하고 유산소 운동을 하기 시작하는거지,
암은 산소에 취약한게 아니라 저산소에 취약하다는거야.
왜냐면 정상 세포는 산소포화도가 60%이상인데, 암세포는 25%정도밖에 되지 않아,
세포 증식 과정에서 많은 산소를 소비하기 때문이지.
신진대사가 빠를수록 산소 소비량이 커, 그래서 나이가 젊은 사람의 경우, NK세포만 맞더래도,
암세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는데, 나이가 든 환자의 경우, NK세포에는 효과가 크게 없었어,
그러닌깐, 신진대사를 높이는 약물을 투약하고, 신생 혈관을 억제하는 약물을 투약해서,
산소공급을 어렵게 하고, 산소 소비량을 높인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NK세포를 투약하자는거지.
그러면 암세포가 손상을 입게 되고, T세포가 작동해, 암세포가 죽어나가기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이때 살아남기 위해 전이를 시작하는데,
이때 NK세포를 혈관에 투약해 전이되는 암세포를 제거하면되는거야.
암 세포가 늘어나면 나중에 체내에 산소를 암세포가 대부분 소비해
질식해서 사망하는거야.
이런 경우 고압 산소 요법을 시행하면 암환자의 생명을 연장할수있지.
암 정복을 단 하루만 앞 당 길수 있다면,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
의지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의지가 없다면,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 갈 수 없다는거야.
암은 의외로 빠르게 정복될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