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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건 죄가 아니야.

미련없다 |2022.06.12 21:31
조회 648 |추천 7
서럽다..
그전이나 지금이나
얼마나 만만하고 쉽게 보였으면..^^
상처 받기 싫어서 겨우 웃으며 버티는
가여운 밑바닥 인간을 저울질할까
하얀손인게 얼마나 큰 타격인지
자격지심을 건드리냐..
참 못됐다..
나라면 적어도 힘없는 사람한테
상처주지 않을텐데..
안타깝다..
바삐 깨닫고
나를 이쯤에서
유종의 미로 마무리 짓길..
이해타산에 적합한 분과 잘 되길.
추천수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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