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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이달말 전역…SK그룹 입사할까?

바다새 |2022.06.15 16:32
조회 248 |추천 0
그동안 86그룹 더 나아가서 원로정치인들의 그늘밑에 안주하면서 예스맨 역할을 도맡아온 97그룹에 대하여 젊은 정치인 같지않다는 비판적 시선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그 97그룹이 전면에 등장하여 꼴깝만 떨고있는 구태정치인들을 일선에서 물러나게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몸은 늙어가고 있지만 마음은 늘 청춘이다 라고요. 그런데 이 꼴깝만 떨고 있는 구태정치인들은 마음마져도 이미 너무 늙어버려서 정치권에서의 은퇴가 너무나 요구되고 있습니다. 97그룹 중 일부 장치인들이 이제는 대권 도전의 핵심주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용진 의원을 콕 찝어서 하는 얘기만은 아니지만, 향후 2년 뒤에 치러지는 총선에서도 97그룹의 활약을 기대해봐야 합니다. 정치교체가 세대교체를 의미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즉, 정치교체=세대교체 입니다. (최대우 2022. 06. 14)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천안함 사건'은 좌초됐다고 인정한 방증(傍證)이 해군에서 나왔기 때문에 천안함 사건은 좌초로 봐야 합니다. 해군에서는 최원일 천안함 함장한테 천안함이 좌초되도록 방치한 책임을 물어 강제전역 조치한 것을 보면 해군 스스로가 천안함이 좌초됐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안함 사건을 문재인 대통령 과 영부인 탓으로 돌리면 안되지요? 그리고 자꾸만 남의 탓으로 돌리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계속하시면 습관되기 때문에 조심(操心)해야 합니다.(최대우 2021. 04. 01)

문재인정부의 대표적인 실정(失政)으로 거론할 수 있는 정책(失政)은 '군 복무기간 단축'입니다. 1970 ~ 1980년대에나 필요했던 군 복무기간 단축을 문재인정부가 뒤 늦게 추진하면서 오히려 문재인정부의 '군 복무기간 단축'은 '청년 취업난'만 가중(加重)시키는 결과(結果)를 초래(招來)했습니다. 저는 2017. 07. 24. SNS를 통해 '군 복무기간'은 오히려 3개월 더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최대우 2017. 07. 24 원본 / 2021. 03. 25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젊은 정치를 하는 길만이 국민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어서빨리 낡은 정치, 늙은 정치인 한테서 벗어나십시요. 전직 대통령 두명이 구속되어 있는 이유는 그 사람들의 죄가 있어서 구속된 점도 조금은 있을 것이지만 그것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새누리당의 자중지란(自中之亂) 때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코 남의 당(새누리당)의 사례만은 아닙니다. 자중지란(自中之亂) 때문에 대통령이 구속되는 경우가 민주당에서는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까요. 민주당에서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자가 있다면 그 분이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결코 용서하시면 안되겠습니다. 의식수준은 30년 전에 머물러 있으면서 자신이 30년 전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에 주장했던 바(검찰개혁)을 지금도 무용담(武勇談)처럼 주장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어서빨리 낡은 정치, 늙은 정치인 한테서 벗어나십시요.(최대우 2020. 12. 16)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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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최태원 SK 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이달말 전역…SK그룹 입사할까? - 한국경제 이미나 기자 (2017. 11. 27)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둘째 딸 최민정(27) 해군 중위가 오는 30일 전역한다.

SK그룹은 "해군에 복무중인 최민정 중위가 오는 30일 제대할 예정"이라면서 "제대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최민정 씨는 전역 이후 약 두 달간 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내년 1월이후 그룹 경영에 참여할지 여부를 결정하겠단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 중위는 지난 4월, 연세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SK그룹 주최 '사회성과 인센티브' 수여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최 중위는 최 회장이 사회적 기업 철학에 대해 말하고 사회적 기업가들의 기업 소개 등 2시간 30분 넘게 이어진 행사에서, 최 회장과 가까운 자리에 앉아 단 한 번도 자리를 뜨지 않고 집중해 바라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최 중위가 그룹 내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관련 업무를 맡게 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왔다.

최 중위는 지난 2014년 9월 재벌가의 딸로는 처음으로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자원입대해 관심을 모았고 같은 해 11월 초급 장교로 임관했다.

지난 2015년 청해부대 19진에 속해 아덴만에 파병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 NLL을 방어하는 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최 중위는 재벌가가 상징하는 편안한 삶을 버리고 이례적으로 첫 여성 출신 장교라는 길을 선택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최 회장은과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현재 이혼 조정법적절차를 밟고 있다.

최 회장이 먼저 제기한 이혼 신청은 그동안 장녀 윤정 씨 결혼식과 노 관장의 미국 출장 등으로 미뤄졌다가 지난 16일 1차 이혼 조정이 진행됐으며 이례적으로 최 회장이 직접 출석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한 최윤정 씨는 최근 SK바이오팜에 입사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사진 설명)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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