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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할머니의 심술과 거짓말

ㅇㅇ |2022.06.15 22:31
조회 27,558 |추천 75
결혼 3년차 부부에요.
남편은 조손가정이에요 어머니와 시아버지가 일찍 이혼하셔서 시아버지는 5년만난 여자친구분하고 사시구요
전 원래 시할머니와 사이가 좋았지만 제가 큰 일을 겪으면서 마음이 힘들어 자주 연락을 못드렸어요.
그랬더니 시아버지 여자친구분한테 전화해서 제 욕을 엄청 하셨더라고요. 그 여자친구분은 그대로 시아버지한테 전하고 시아버지는 남편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남편은 그대로 저한테 화내고요.

그래서 시할머니에게 전화해 왜그러셨냐 하니까 안그랬다고 합니다 그런 적 없다구요 연애시절에도 한번 이런 일이 있었는데 또 그러시더라구요ㅠ

그래서 다 알고 있다고 하니 그제서야
그래!! 내가 니 욕 좀 했다!! 하시면서 더 화를 내시더라고요ㅠ

보통 이럴 땐 뭐라 말해야하나요..
추천수75
반대수2
베플|2022.06.15 22:40
말을 마세요 말해봤자 또 건덕지만 주는거고만. 최대한 안보기 거래처 사장님대하듯 사무적으로 대하기 시전하십쇼
베플ㅇㅇ|2022.06.15 23:10
손주자식 이혼시키고 싶으세요? 계속 그렇게 이간질하고 얼마 남지도 않은 여생 추하게 사세요 다신 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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