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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더지난 이야기 재탕

소설 |2022.06.18 03:29
조회 1,789 |추천 0

저희 친척 언니가  시험 공부를 하느라 학원에서 12시 까지 공부를 하고 집에가는

 길이었대요..  날씨가 추워서 않그래도 화장실이 급해서 빠른 거름으로 가고 있었다네요

 거기다가 학원에서 학생들이 한명당 오천원 정도를 내서 피자를 시켜 먹었다더군요

 피자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너무 많이 먹었대요 .. 날씨는 추워서 소변은 급하지.. 아까 피

 자를 급하게 많이 먹어서 지금 배 속에서는 계속 꾸르륵 거리지.. 정말 참느라 힘들었대요

 거기다가 청치마를 입고 팬티 스타킹을 신었대요 그러니까 걸을때마다 고통 그 자체죠

 저희 친척 언니가 워낙 스타일에 신경을 써서.. 안그래도 추운데 치마를 입으니 더 춥고

 배속에서는 계속 꾸르륵 소리에 거기다가 골목길이라서 너무 무서웠대요 ... 그래서

 힘겹게 빨리 걸으면서 집에 가고 있는데 갑자기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렸대요.. 무서워서

 조금씩 뛰었데요 뛰니깐 똥이 점점 나오려고 했데요.. 그래서 조금 가다가 다시 빠른

 걸음으로 가는데 갑자기 고양이가 갑자기 자기 앞으로 뛰어나와서 깜짝 놀랐대요

 그리고 어디서 강아지가 엄청 짖어 되고.. 저희 친척 언니가 동물을 무서워 해서..

 그래서 넋놓고 있다가 치마를 보니.. 오줌을 싼 상태 였데요!! 그래서 쪼그려 앉아서

 울었대요.. 근데 그게 화근 이었어요.. 갑자기 뿌지지지직 !!! 하면서 설사를... 치마여서

 설사랑 오줌이랑 뒤범벅이 되어서 .... 다 보였대요.. 이상태로 집에 가면

 남동생 한테 놀림받고.. 엄마 아빠한테 혼나고.. 그렇다고 여기에 있을수도 없고..

 그래서 계속 울면서 쭈그리고 앉아 있었는데 설사는 계속 나오고.. 오줌도... 그래서 결국

  에는 일어서서 공원 화장실에서 처리하려고 공원으로 갔는데... !!! 아뿔싸!! 공원에는

 술취한 아저씨들이 판을 치더라네요..  그래서 최대한 가리면서 뛰는데.. 설사가 계속

 뿌직! 뿌직! 삐 꾸르르르... 하면서 나오더래요... 결국에는 그냥 집으로 돌아갔데요..

  그리고 다음날 보니까 날이 추워서 친척 언니가 싸 놓은 설사랑 오줌이 얼어 붙어

  있었대요.. 남동생이 그거 보고는 엄청 놀렸대요... ㅋ 그 후로 언니는 피자를 안좋아해요

출처 ;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10&dirId=1005&docId=74246835&qb=7IKQIOq+uOultOultOultA==&enc=utf8§ion=kin.ext&rank=1&search_sort=0&s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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