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mbti에 대해 전혀 궁금하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던 사람이였는데 점점 어? 이게 맞네? 어? 이건 좀 신기하네? 이러다가 mbti가 되게 재미있고 매력있다는걸 느낀 후 이야기들이야
그냥 결론만 말하자면 entp들 제발 좀 자기가 잘난듯이 말하지마 자존감 높는거 좋은 일이지 근데 적당히 좀 해야지 무조건 속으론 자기가 성공할거라고 믿고 있고 잘났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긍정적인 마인드이긴 하지만 그러한 성향이 많아서 남한테 하는 말이 가끔씩 개같을 때가 있어 나는 맞았고 넌 틀렸어 친구사이에서도 가스라이팅 겁나 하면서 또 자존심은 쎄서 미안한다는 말 절대 안하다가 시간 지난 다음에 내가 생각해보니 미안했다 그치만 너는 이런 이런 이런게 잘못하지 않았냐 이렇게 말하는게 진짜 자기합리화 라고 밖에 안보이거든? 후회 없이 사는거 좋아 후회 있는게 더 안 좋은거 알지 그치만 적어도 이기적이게 살아서 후회 안 하는건 아니지 공동체 생활은 당연히 사회성은 있어야지
모든 ENTP들이 그러는게 아니라 대부분 ㄹㅇ 이래 이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