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얘긴데 걔가 알바를 구하거든? 알바 지원해서 뽑히면 면접 보러 오라고 하거나 바로 일하게 오라고 하는 곳들 있잖오 근데 걔는 ㅋㅋㅋ 지원하고 뽑히면 지 갑자기 가기싫다고 파토냄ㅋㅋㅋ 그것도 연락 한통 없이 그냥 암말 안하고 지 놀러감 ㅠㅠ 사장이 연락오면 차단 바로 하고 ㅋㅋㅋㅋ 사장딴에선 면접 볼라고 시간을 비워놓거나 걔가 맘에 들어서 딴 사람 안 뽑고 걔 바로 쓸라고 하는데 암말 없이 파토내면 좀 그렇지 않냐....? 나만 꼴보기 싫음..?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그럼ㅋㅋㅋ내가 그래서 걔 알바 지원할때마다 그럴거면 하지말라니까 첨엔 진짜 갈거다 이래놓고선 지 귀찮다 약속있다 걍 갑자기 맘에 안 든다 이런 식으로 사장들 연락 차단하고 지 할거 하면서 놈 .... ;; 난 진짜 우리 부모님이 사장이라 생각하니까 개빡도는데 왜저러는걸까 ;; 내가 예민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