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왜 그렇게 '믿음'을 강조하며 맹목적인 신앙을 강요하고 강제하는지 아는 사람?
왜냐하면, 실제로는 증거가 전혀~ 없으니까, 오직 '믿음'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사업구조거든. ㅋㅋㅋ
기록이라고 해봤자 수천년 전에 장사꾼들이 한탕 해먹고 뒈질때 써놓은 판타지 경전이 전부잖아.
현실 세계에서는 신의 개입이나 존재를 증명할만한, 그 어떠한 증거도 없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겠다는 사람? 뭐, 그건 개인의 자유니까 존중! ㅋㅋㅋㅋ
하지만 인정할건 인정을 해야지.증거 있다고 우기는 졸렬한 짓 좀 하지 말자.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 보살피신다." 이런 근본없는 거짓말 좀 하지 마.세상 누구도, 신의 존재를 확인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