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테고리랑 맞지 않지만 현명한 조언이 듣고싶어 여기에 글 남기게 되었어요.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희 남편은 현재 식용유 납품 일을 하고 있는데요, 2월에 납품하고, 현재는 거래가 중단된 업체에서 돈을 못받고 있어요,
2월부터 준다준다하고 주지않고 통화하면 금방 붙일것 처럼 계좌번호 묻고 또 입금안하고, 이렇게 질질 끌며 5개월이 지났네요.
금액은 912,000원으로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꼭 받아야하는 돈이예요.
그동안 충분히 시간을 드리고 기다려 드렸는데 매번 약속을 지키지 않고 돈안주는 사장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젠 자기도 신고하겠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네요.
혹시나 조언에 도움이 될까하여 오갔던 문자 첨부해 봅니다.
이런경우 저희가 신고당할 거리가 있나요?
저희가 신고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해본 새로운일 시작하면서 이런일은 처음 겪어보는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남겨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