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먹는데 진심인 흔녀 집밥상&술상

뭐냐 |2022.06.22 17:29
조회 67,455 |추천 140
안녕하세요ㅎㅎㅎ엄마밥 떠난지 2년차 돼가는 30대 흔녀입니다.자주 눈팅하는덴데 요새 집밥 술상 글 많이 보이길래 용기내 올려봅니다! 

 

 

 

 

저포함 주변에 다들 미니족 좋아해서 대용량으로 삶아서 나눠먹었어요

달큰하게 했더니 대만족

 

 

 키조개 삼합좋아해서 불판장만햇는데 저날 하루 쓰고 처분했어요 .. 불편


최애중 하나 에프 통삼겹입니다.


  

성게알 먹으려고 돈버는거라 오늘* 에서 주문해서 감태랑 싸서 술안주... 


 

 

 

육식맨 유투브 보고 에프에서 저온으로 속 익혀서 겉은 센불에 빠르게 익혀냈더니 넘나 굿..부드러워 이 없어도 먹을수있어요


 

 

 제가 회는 안먹는데 가리비 새우 관자는 넘나 사랑해서 자주 해먹는 묵은지초밥이랑 가리비 구이예요. 연기 작살나서 자주 못해먹는 아쉬움..



올리고싶은 사진 백만장있는데..10개밖에 안올라가네여 ㅋㅋㅋㅋㅋ 내일 또 찾아오께요 감사합니다.

추천수140
반대수2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