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년 안된 신혼부부인데
둘다 직장인이다 보니
에어컨 고쳐야되는데
집에 사람이 없어서
엄마 불렀거든??
근데 엄마가 와서 청소랑 빨래랑 다 해놓고 간거야
근데 와이프가 이걸보더니 자기 팬티까지 빨았다며
불쾌하다고 나한테 표현을 하는데
이 감정이 맞는거야?
반대로 장모님이 내껄 그랬다고 한들
오히려 죄송스럽고 고마운 마음일껀데
이 더위에 에어컨 고치는거 대기하면서
청소해주신부분에 있어서 설사 예민한 부분이 있다고
한들 불쾌하다는 표현이 맞는건지
내상식선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내가 고부간 갈등을 부추기는 마인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