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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이랑 회사 생활 해 먹기 힘드네

ㅇㅇ |2022.06.23 12:28
조회 24,883 |추천 106
비위 맞춰 줘야 돼. 지보다 이쁘면 안돼. 잘나가면 안돼.
맘에 안들면 말로 꼽 주고, 간다만다 말도 없이 지들끼리 사라져서 차 마시러가고 남 험담 뒤담화.
유행이고 뭐고 알지도 못하면서 따라는 가고 싶고 딱 아줌마 그자체인데 새로운거 그런거 알고 싶을 때만 쪼르르 와서 잘 해주는 척 단물 빨아먹고 뭐 별거 아니라는 둥 나 이거 안다는 둥 되지도않은 소리 지껄이고 
조금이라도 뭐 잘났다 싶으면 내 지인이 그거 한다. 나 아는 사람이 그거 한다. 막상 들어보면 다르지도 않고 그냥 지 인맥 자랑임.
 지인 장사 해봤자 남한테 하는 것보다 못 한 게 더 많은데 무슨.. 알맹이는 없고 맨날 남의 말 끊어먹고.
한 직장에서 오래 일한 아줌마 직장인들은 세력을 만들어서 화력으로 사람 조정하려고 하는 어마무시한 것들이고 이기심이 하늘을 찌름. 

남험담 뒷담화 맨날 해대면서 지들은 맨날 일 까먹고 늦게 전하고 책임감 없이 일하고 일 나눠먹기하고 젊은 사람 새내끼 신삥한테 가르쳐주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해내라고 미루고 중간에 도망가고 
목소리도 큰데 지들 가정사 재밋지도 않은 이야기 깔깔거리면서 사무실에서 떠들고
지 애새끼랑 통화는 왜 그렇게 자주하는지 아오.. 좀 나가서 통화하세요 진짜..
경력이 있으니 업무 이해도는 남들보다 뛰어날지 몰라도 새로운 기능이니 뭐니 배울 생각 하나도없어서 맨날 제자리 걸음하면서 아랫 사람하테 일 다시키고.

좋은 점 딱한가지. 책임자 위치에 있으면 누가 일을 저지르든 그 사람이 책임지고 해결한다는거. 휴 스트레스다 정말.

다 어쩔 수 없고 그냥 그 주둥이들 좀 다물었으면. 나이 먹으면서 안그래도 늙는데 행동까지 보기 추잡스럽다. 
추천수106
반대수23
베플미쳐|2022.06.25 09:52
원래 여자들많은 직장 가는거 아녜요. 이십년가까이 직장생활했는데 여직원 많은데는 무조건 거릅니다. 아줌마만 가득한 회사 다녔었는데 삼개월동안 울면서 참다가 결국 뛰쳐나왔어요. 젊은여자 많은데도 힘든데 아줌마들은 기쎄서 더힘들어요. 지네끼리 그렇게 남혐해대면서 회식가면 지네 스스로 남직원옆에 한명씩 껴앉아 술따르고 가관임. 일보다 남험담을 더많이함.
베플쓰니|2022.06.25 10:06
님도 곧 늙어요 세월 금방이에요 오늘 기억 잘 해놓았다가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 되세요~
베플ㅇㅇ|2022.06.25 10:01
그 회사 직원 수준일텐데 무슨 아줌마 타령인가요? 쓰니 말대로라면 기혼의 워킹맘들은 다 진상이라는건데 오버가 심하네요. 인성, 태도 나쁜건 나이나 기혼 미혼의 차이가 아닙니다. 워낙 인성 글러먹은 사람들이 나이 먹어 아줌마 아저씨 되어 진상짓 하는건데 표현이 과하고 편협하다 생각합니다.
베플ㅇㅇ|2022.06.25 10:11
저는 무슨말인지 알 것 같아요
베플ㅇㅇ|2022.06.25 19:51
안당해본사람은 몰라요 그냥 일반 험담 뿐 아니라 교묘하게 따돌리고 없는 말 지어내고 업무도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해요. 당사자는 너무 힘듭니다. 저는 퇴사했어요.
찬반깡새우|2022.06.24 10:26 전체보기
십년 뒤 니 모습이야, 너무 욕하지마ㅋㅋㅋㅋ 그때쯤 되면 다른 어린년이 너보고 똑같은 생각 하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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