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당일 짐 다 쌌냐고 물어봤으나
하나도 안 싼 극강 ESFP 장우영
당황한 매니저
그치만 여유로움
출발하기 몇분 안남았지만 로션 챱챱
5시에 일어났지만 짐은 안 쌌지롱~
도착한 LP구경
와중에 채소도 자랑함
내가 키운 샐러리 향 느껴지니~?☆★
물웅덩이에
물도 채워줌
왜냐고?
새가 와서 샤워할 수 있게 ☆~(ゝ。∂)
마당에 물도 주고
여유를 부리고 있으나
P도 마음은 쫄림
킹치만 무지개 만들기?
놓칠수 없으셈
출발하기 1시간도 안남았을 때 본격적으로 짐싸기
마지막으로 제주도 갔다온 척 꽁트 하나 따고
후다닥 출발함
결론 : 비행기 잘탐 (해피엔딩)
우영 진자 레알 극한의 p인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