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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마차 |2022.06.24 16:11
조회 896 |추천 1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여자이며 온라인영업직에 있으며 7년차 입니다. 현재 연봉은 2800이고 연봉불만으로 퇴사고민을 하고있어요.
한 직장에 2개의 사업자가 있어서 2분류 일을 다 해야해요.사업자 1은 외근이 조금 있는 쪽이고 저는 외근을 나가지 않고 외근에 필요한 정보를 매월 작성하여 외근자들에게 월초 리스트 전달해줘야 하며 외근 후 사후처리(?) 정산업무도 완료, 미완료, 수량,재고 파악하여 월초에 차장님에게 정산을 올려야 합니다. 
사업자2는 온라인 업무로 상품이미지만들기, 상세이미지편집, 주문발주확인,송장입력,매출정산리스트작성,택배업무,재고파악,거래처정산관리,CS,택배클레임,반품파손들어오면 택배사에전화해서 처리하기 정도 입니다. 
그리고 매장도있어서 손님이 가끔오면 응대도 해야합니다.매일 바쁜건 아니지만 월초, 월말에는 정말 바쁘며 하루중 오전1시간, 오후 2-3시간(택배시간제외)은 정말 바빠요. 
일 외적으로는 연차 자유롭고 근무시간도 9시 - 5시 라서 괜찮은것같아요.사람들도 스트레스 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우유부단한 답답함만 참고 넘기면 다닐만 합니다.그런데 월급이 너무 적어서요.. 하는거 없다고 생각하시는거같은데 소기업다니면 원래 이정도는 하는건가요?
퇴사 후 새로운 직장을 찾게된다면 온라인직종으로 갈것같고 취급하는 업종은 다를것같긴 한데,, 새로운 곳 적응하기도 걱정이고 전직장에서 사람으로 스트레스받았어서 그런지 지금 직장이 괜찮은것같기도 해요 ㅜㅜ 돈이 적어도 참고 다녀야 하는지 의견들을 들려주세요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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